추가 집중호우 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금강, 미호강 주변에 침수된 배수장 15개소를 비롯하여 장기간 가동에 따른 기계장치의 손상이 있는 곳을 집중적으로 복구하고, 전기시설 침수 피해가 있는 곳은 긴급으로 226대의 이동형 펌프를 설치하여 대비 중이다.
이어 공사 내 ‘시설물점검 119센터’ 긴급 기술지원을 통해 D등급 저수지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하고 장기간의 강우로 약해진 저수지 사면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재해 대비 기술을 지원 중이다.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충·남북, 전북, 경북 등 긴급 복구가 필요한 농경지 및 산사태가 발생한 농어촌 지역에 본사‧본부 합동으로 농수로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피해 농가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수해 피해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24시간 상황 관리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실시간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한 호우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2020년 8월 전북 장수 개정저수지, 저수지 하류에 3개 마을이 있는 저수지로서 긴 장마와 국지적 호우로 저수지 일부가 유실되면서 댐에 가득찬 물을 비상 방류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관련기사 참조>
소형 저수지이므로 방류를 위한 시설로 사통복통이 있으나 방류량이 작아 긴급하게 사이폰 비상방류 장치를 설치하여 댐의 수위를 낮춤. 위험한 상황이므로 3일만에 사이폰 비상방류 장치를 설치를 완료함. 만수위에서 약 6m까지 방류할 수 있으며 직경 300mm 1련으로 초당 약 0.4톤, 하루 3만5천톤의 물을 방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춤.
2020년 8월 2일 충북 제천 용하저수지,
저수지 하류에 마을이 있는 저수지로서 긴 장마와 국지적 호우로 저수지 일부가 유실되면서 댐에 가득찬 물을 비상 방류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관련기사참조>
소형 저수지이므로 방류를 위한 시설로 사통복통이 있으나 방류량이 작아 긴급하게 사이폰 비상방류 장치를 설치하여 댐의 수위를 낮춤.
위험한 상황이므로 3일만에 사이폰 비상방류 장치를 설치를 완료함.
노후저수지이고 도면이 없는 상황에서 긴급히 공사하여 만수위에서 약 5m까지 방류할 수 있으며 직경 300mm 2련으로 초당 약 0.8톤, 하루 6만9천톤의 물을 방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춤.
2018년 12월 21일자 건설기술 신문에 사이펀 취수시설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 제목은 “저수지 취배수시설 사이펀배관으로 누수 막는다(링크)“입니다.
저수지 취·배수 시설 사이폰 배관으로 누수 막는다
기사 내용은 사이펀 취수시설 장점, 활용방안 등 사이펀 취수시설에 대한 설명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중소‧중견기업 수요기반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사이폰 취·배수 기술을 부유식 사이폰 취수·비상방류 시설로 기술 차별화를 도모하고, 이를 지자체 현장에 시공,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황태문 박사 인터뷰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